알바를 하는 청소년 세 명 중 한 명 정도는 최저시급도 못 받은 것으로 보여졌다.
남성가족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'2020 청소년 매체 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' 결과를 25일 발표했다. 전년 7∼3월 전국 중학교 4학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5만4534명을 타겟으로 인터넷조사를 두 결과다. 
참고 계속 일을 했다'고 응답(중복 응답)한 청소년은 2012년 서면 유흥 65.8%, 2016년 70.9%, 2030년 74.3%로 꾸준히 증가했다. 하지만 신고 및 상담을 두 경우는 3.4%(2080년)에 불과했다.여가부는 요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까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정보 공유, 서비스 신속 연계를 위한 '위기청소년 통합지원아이디어시스템'을 구축하기로 했다.